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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돌아간다는 글을 올려놓고 떠난지 거의 보름만이네요.
사실 복귀하는 날 이 블로그가 자리한 공간을 좀 더 오래, 나은 조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곳으로 옮겼습니다만,
급하게 하느라고 약간의 문제가 있어서 복귀한 날 즈음부터 이곳이 접속이 되질 않았습니다.
글을 못 보신 분도 계시겠네요.
중간중간 들려서 소식 궁금해 해주셨을 여러분들께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설마 저를 잊으신 건 아닐지 내심 걱정이 되기도 하고 해서 어떻게 할지 고민을 하다가 하는 수 없이 신상(http://sinsang.net) 에게 편지로 도움을 청해 무사히 복구를 했답니다.
제가 지금 있는 곳에서는 할 수 있는게 별로 없어서 한참을 걱정했는데 기꺼이 도움이 되어준 신상군이 무척 고맙네요.
덕분에 이렇게 글도 남깁니다.
저는 요즘 무언가를 계속 교육받고 있고 11월이 되면 자리를 옮기게 됩니다.
그러고 나면 다시 바깥 구경을 하게 될 것 같네요.
바람을 쐬러 나가려면 아직도 한참이나 남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좀 참고 시간이 빨리 흐르길 기다려봐야겠네요.
항상 행복하시길 빌게요.
곧 뵙게될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남의 블로그에 글쓰고 있는 신상입니다.;
지난번에 전화 왔을땐 좀 애가 타는듯한 목소리였는데..
(저만 그리 느꼈을지도.. -_-a; )
별 문제없이 바로 복구가 되니 다행이네요.

가끔 편지를 통해 연락이 오거들랑 이렇게 글을 쓸테니..
이 공간 가끔이라도 오시던 분들..

잊지않고 계속 찾아주세요.. (그렇다고 " 잊지않겠다.. " 이런걸 말하는게 아닙니다.;; )
그럼. 다음 연락을 기다려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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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7 20:01 2006/10/17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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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륙횡단참새 2006/10/17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반기교육받으시는가 보네요..화이팅

    더불어..

    잊지 않겠다 ㅡ_ㅡ;;

  2. 히어리 2006/10/21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또님, 지난번 휴가에 들어가실때는 미처 인사를 못했네요. 에구..
    다음 휴가때 또 뵈요^^
    그리고 소식 전해주신 신상님께도 감사를~

  3. 혜정 2006/11/02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 복귀한날부터 안되길래 막아놓고 간줄 알았는데 아니었구나~~
    11월되면 2달에 한번씩 나오는겨??
    나오면 연락해~~^^

    • 박또 2006/11/11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2달에 한번이라.. 상황을 봐야 알겠지만 그 보다 자주 나올지도 모르겠다. -ㅁ-; 하하. 반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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